언제부턴가..
자꾸만 자꾸만..
발길을 붙잡는 하늘...
비록 캔유4라는 핸드폰에 있는 카메라지만...
디카가 없는 저에겐 이것조차 사치스런 카메라.
허접한 도구,
허접한 솜씨로,
하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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