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고치러 갔더니 수리비가 십만원이 넘게 들더군요.
이미 삼년 가까이 쓴 핸드폰인데다 케이스 까지 깨져서 슬쩍 벌어진 것도 맘에 걸리고..
물이라도 들어가면..ㅋ 케이스 교체 비용이 포함되지 않은 금액도 부담되고..
그돈을 주고 고치느니 그냥 사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공짜폰도 막 뿌리던 때라 교체 해야지 하고 열씸히 뒤졌습니다.
하지만 기능과 디자인이 에버에 꽂혀서 결국 공짜폰을 포기하고,
24개월 약정폰으로 갔답니다.
EV-W350
제 폰을 소개해볼게요.
EV-W350 장점은 현존하는 모든기능 탑재한 '풀스펙폰' 이란 점입니다.
제가 구입한것은 흰색입니다.
인터넷에서 판매하는것은 모두 블랙이라,
이미지가 없어서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세티즌 리뷰 보기
(http://review.cetizen.com/EV-W350/view/1/4233/rview/5/10039/review)
검정은 키배열의 색 조화가 살짝 안어울려요.
그런면에서는 흰색이 훨씬 조화롭지만,
왠지 검정색이 포스가 있기때문에
검정이 인기가 많은가봐요.
흰색은 나중에 때가 쉽게타서 누렇게 변한다는 말이 있던데..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흰색이 더 이쁘답니다.
지문도 별로 못느끼고요.
이폰은
기능이 정말 많아요.
그렇기 때문인지, 메뉴판들이 조작이 복잡하답니다.
필히 메뉴얼을 보시고 사용법을 숙지하셔야해요.
리뷰에 빠진 몇가지들...
핸드폰 기능을 완전 마스터 한게 아닌지라 지금까지가 제가 아는 것들입니다. ㅎㅎ
혹, 구입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정리해봤습니다.
기능이 많아 그런가 잡음이 많고 통화 터지는 모양새는 별로입니다.
대체로는 잘 터지지만 가끔 안터지는 횟수가 이전에 사용하던 캔유4에 비해 많네요.
lcd 상당히 선명하고 깨끗해서 DMB보시기에 좋고, DMB시청할때 키선택들도 상당히 편리합니다.
(http://review.cetizen.com/EV-W350/view/1/4233/rview/5/10039/review)
검정은 키배열의 색 조화가 살짝 안어울려요.
그런면에서는 흰색이 훨씬 조화롭지만,
왠지 검정색이 포스가 있기때문에
검정이 인기가 많은가봐요.
흰색은 나중에 때가 쉽게타서 누렇게 변한다는 말이 있던데..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흰색이 더 이쁘답니다.
지문도 별로 못느끼고요.
이폰은
기능이 정말 많아요.
그렇기 때문인지, 메뉴판들이 조작이 복잡하답니다.
필히 메뉴얼을 보시고 사용법을 숙지하셔야해요.
리뷰에 빠진 몇가지들...
-구성품에 관한 이야기-
이어폰은 정말 정말 큽니다.
평소 귀속형 이어폰중 가장 작은 소자를 쓰는 제 귓구멍에는
택도 없어서 귓구멍 입구에서 걸립니다.
길이 또한 길군요.
핸드폰 충전 단자는 20핀입니다.
규격인 24핀보다 작기때문에 전환잭이 꼭 필요합니다.
여유분으로 두개가 들어있긴하나,
외부에서 불시에 밧데리가 끝날 경우 난감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저 조그마한 변환잭을 챙겨 들고 다니는건 참으로 귀찮을듯 하네요.
핸드폰 고리로 나오는 변환잭들을 팔긴하지만.. 돈이 드는군요.
외부저장장치(외장메모리)로 T-Flash 와 SDHC 를 지원합니다.
T-Flash 는 MicroSD 와 같은 말입니다.
손톱만한 저장장치를 말하죠.
T-Flash 4GB 까지 지원합니다.
-기능에 관한 이야기-
전자사전 : 영어 사전입니다. 영영, 영한, 한영 기본 제공합니다.
오늘의 영어회화, 오늘의 영단어 등을 바탕화면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열때마다 단어 변하게 하기와, 하루에 한번 단어 변하게 하기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 은근히 맘에 드네요.
후레쉬 기능 : 왼쪽에 있는 키를 길게 눌러만 주면 후레쉬가 작동합니다.
상당히 밝아서 후레쉬 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시간표 : 이기능은 저에게 별 필요없지만 학생들은 유용할듯 싶네요.
시간표를 정리 할수 있는 표가 있습니다.
날짜 마법사 : 음력과 양력을 전환해서 알아보는 기능
환산 마법사 : 어떤것을 재는 단위를 다른 단위로 환산해주는 기능입니다.
온갖 단위가 다 되네요.
스톱워치 : 초단위로 시간을 재는 기능이죠.
달리기 시간 재거나 그런겁니다.
(타이머 기능이 없는건 아쉬워요. 전 타이머를 더 많이 쓰는데...)
세계시각, 계산기, 메모... 이런건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파일 뷰어 기능 : TXT, 한글파일등을 변환하여 저장하면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자동 줄맞춤이라거나 확대 축소가 편리해서 유용할듯 합니다.
예전에 차를 오래 타고 다닐땐 정말 가지고 싶던 기능인데.. 이젠 필요가 없다죠.
부재중 알림 : 부재중 전화가 오면 반복해서 알려주는 기능.
2분마다 울리게 하는 방법과 2분후 한번 알리는 기능 선택.
3D리믹스 사운드 효과 : 벨소리를 직접 리믹스 할수 있는 기능입니다.
제공되는 벨소리에다 째즈, 팝 등등의 기능과 베이스라던가 다른 음들을 섞어가면서
좀더 맑게 한다거나, 웅장하게 한다거나 등등의 선택이 가능한거죠.
하지만 음악을 자기가 만든다 싶을 정도를 기대하시면 안되고요.
기본적으로 EQ , 3D 공간 음량 , 리믹스 , compressor가 있고,
각 항목에 몇가지씩 선택 항목이 있어서 그것으로 조합하는 형식이네요.
128화음이라서 사운드는 상당히 듣기 좋습니다.
통화 버튼 : 전화나 메시지가 오면 모두 전화번호로 통화버튼에 번호가 표시됩니다.
앞에 문자 모양이 있는건 문자가 온거구, 전화표시인건 전화가 온거구.. 그런식이네요.
처음에 좀 당황했었지만, 익숙해지면 나름 편한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거기에 발신번호와 수신 번호로 구분해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음성 메모 기능 : 음성을 녹음하는 기능입니다.
제가 소리가 좀 울리는 지역에서 해보았는데,
거리가 1미터 이내에나 정확한 음이 들릴듯 싶네요.
가까운 곳. 내목소리는 굉장히 선명하고 또렷합니다.
보이스레코드와 통화중 녹음이 됩니다.
150분(3~5MB)까지 녹음된다고 합니다.
지상파 DMB : TV수신 무료. 오.... 맘껏 보세요.
저도 하루 보다가 겁먹고 껐는데.. 지상파라네요. 후후;; 좋아
문자등기메시지 : 등기문자기능. 음.. 머라 설명해야하나.
상대방에게 문자가 잘 갔는지를 확인 문자가 와요.
그리고 상대방이 문자를 확인했음을 알려주는 확인문자도 있어요.
둘다 설정을 각각 할수 있어서 문자로 알려주더군요.
하지만 이 기능도 상대방 핸드폰의 기종에 따라 확인이 안된다고 나오네요.
어쨌든, 바람난 사람 '문자 못받았어~'라는 뻥은 이제 끝난듯....
MY BLOG기능 : 혼자만의 일기장이랄까요?
핸드폰안에 저장된 블로그가 있어서 이것저것 하루의 포스팅을 할수 있어요.
그래봤자 혼자 보는 거겠지만요.
(웹 전송도 되던가..ㅡㅡ?
음.. 있었던것도 같지만 돈내고 할테고 싶어서 자세히 안봤습니다)
이어폰은 정말 정말 큽니다.
평소 귀속형 이어폰중 가장 작은 소자를 쓰는 제 귓구멍에는
택도 없어서 귓구멍 입구에서 걸립니다.
길이 또한 길군요.
핸드폰 충전 단자는 20핀입니다.
규격인 24핀보다 작기때문에 전환잭이 꼭 필요합니다.
여유분으로 두개가 들어있긴하나,
외부에서 불시에 밧데리가 끝날 경우 난감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저 조그마한 변환잭을 챙겨 들고 다니는건 참으로 귀찮을듯 하네요.
핸드폰 고리로 나오는 변환잭들을 팔긴하지만.. 돈이 드는군요.
외부저장장치(외장메모리)로 T-Flash 와 SDHC 를 지원합니다.
T-Flash 는 MicroSD 와 같은 말입니다.
손톱만한 저장장치를 말하죠.
T-Flash 4GB 까지 지원합니다.
-기능에 관한 이야기-
전자사전 : 영어 사전입니다. 영영, 영한, 한영 기본 제공합니다.
오늘의 영어회화, 오늘의 영단어 등을 바탕화면에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드 열때마다 단어 변하게 하기와, 하루에 한번 단어 변하게 하기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 은근히 맘에 드네요.
후레쉬 기능 : 왼쪽에 있는 키를 길게 눌러만 주면 후레쉬가 작동합니다.
상당히 밝아서 후레쉬 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시간표 : 이기능은 저에게 별 필요없지만 학생들은 유용할듯 싶네요.
시간표를 정리 할수 있는 표가 있습니다.
날짜 마법사 : 음력과 양력을 전환해서 알아보는 기능
환산 마법사 : 어떤것을 재는 단위를 다른 단위로 환산해주는 기능입니다.
온갖 단위가 다 되네요.
스톱워치 : 초단위로 시간을 재는 기능이죠.
달리기 시간 재거나 그런겁니다.
(타이머 기능이 없는건 아쉬워요. 전 타이머를 더 많이 쓰는데...)
세계시각, 계산기, 메모... 이런건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파일 뷰어 기능 : TXT, 한글파일등을 변환하여 저장하면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자동 줄맞춤이라거나 확대 축소가 편리해서 유용할듯 합니다.
예전에 차를 오래 타고 다닐땐 정말 가지고 싶던 기능인데.. 이젠 필요가 없다죠.
부재중 알림 : 부재중 전화가 오면 반복해서 알려주는 기능.
2분마다 울리게 하는 방법과 2분후 한번 알리는 기능 선택.
3D리믹스 사운드 효과 : 벨소리를 직접 리믹스 할수 있는 기능입니다.
제공되는 벨소리에다 째즈, 팝 등등의 기능과 베이스라던가 다른 음들을 섞어가면서
좀더 맑게 한다거나, 웅장하게 한다거나 등등의 선택이 가능한거죠.
하지만 음악을 자기가 만든다 싶을 정도를 기대하시면 안되고요.
기본적으로 EQ , 3D 공간 음량 , 리믹스 , compressor가 있고,
각 항목에 몇가지씩 선택 항목이 있어서 그것으로 조합하는 형식이네요.
128화음이라서 사운드는 상당히 듣기 좋습니다.
통화 버튼 : 전화나 메시지가 오면 모두 전화번호로 통화버튼에 번호가 표시됩니다.
앞에 문자 모양이 있는건 문자가 온거구, 전화표시인건 전화가 온거구.. 그런식이네요.
처음에 좀 당황했었지만, 익숙해지면 나름 편한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거기에 발신번호와 수신 번호로 구분해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음성 메모 기능 : 음성을 녹음하는 기능입니다.
제가 소리가 좀 울리는 지역에서 해보았는데,
거리가 1미터 이내에나 정확한 음이 들릴듯 싶네요.
가까운 곳. 내목소리는 굉장히 선명하고 또렷합니다.
보이스레코드와 통화중 녹음이 됩니다.
150분(3~5MB)까지 녹음된다고 합니다.
지상파 DMB : TV수신 무료. 오.... 맘껏 보세요.
저도 하루 보다가 겁먹고 껐는데.. 지상파라네요. 후후;; 좋아
문자등기메시지 : 등기문자기능. 음.. 머라 설명해야하나.
상대방에게 문자가 잘 갔는지를 확인 문자가 와요.
그리고 상대방이 문자를 확인했음을 알려주는 확인문자도 있어요.
둘다 설정을 각각 할수 있어서 문자로 알려주더군요.
하지만 이 기능도 상대방 핸드폰의 기종에 따라 확인이 안된다고 나오네요.
어쨌든, 바람난 사람 '문자 못받았어~'라는 뻥은 이제 끝난듯....
MY BLOG기능 : 혼자만의 일기장이랄까요?
핸드폰안에 저장된 블로그가 있어서 이것저것 하루의 포스팅을 할수 있어요.
그래봤자 혼자 보는 거겠지만요.
(웹 전송도 되던가..ㅡㅡ?
음.. 있었던것도 같지만 돈내고 할테고 싶어서 자세히 안봤습니다)
핸드폰 기능을 완전 마스터 한게 아닌지라 지금까지가 제가 아는 것들입니다. ㅎㅎ
혹, 구입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정리해봤습니다.
기능이 많아 그런가 잡음이 많고 통화 터지는 모양새는 별로입니다.
대체로는 잘 터지지만 가끔 안터지는 횟수가 이전에 사용하던 캔유4에 비해 많네요.
lcd 상당히 선명하고 깨끗해서 DMB보시기에 좋고, DMB시청할때 키선택들도 상당히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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